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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언론 민플러스
  • 승인 2019.04.02 20:27
  • 댓글 2
기사 댓글 2
  • 심판 2019-04-03 00:43:13

    유럽에서는 주38시간 노동시간이 줄어도 동일임금 협상이든 문제가 발생하든 노사가 머리를 맞대고 협상을 이끌어 내지요. 파업 기간에는 시민이나
    국민이 불편함을 다연한 것이라 감수하고 동조 합니다.
    노조 위원은 4년동안 폭행 도독질 외에는 고소 고발 연행이라는것이 없으며 4년 임기외에도 1년동안 절대로
    해고를 시킬수 없고 어떠한 경우에도
    불이익을 받지않고 법은 99.5정도 노동자 편이다.인원확충 해고 노조에
    통보 그리고 년말 정산시 노조에
    보고 하여야 한다.   삭제

    • 김도현 2019-04-02 21:27:47

      현정부 여당도 친일적폐와 같은데 뭘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 이가 갈리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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