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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운TV] 바지사장이 짓밟은 꿈과 희망(feat. 톨게이트 노동자)
  • 현장언론 민플러스
  • 승인 2019.11.2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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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은 톨게이트 수납원을 한국도로공사 정규직 노동자로 인정했다.
그런데 3개월이 지난 지금도 톨게이트 노동자들의 복직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하겠다던 ‘문재인 정부’의 문제일까?
‘난 시키는 대로 할 뿐, 바지 사장이다’고 주장하는 ‘한국도로공사 이강래 사장’의 문제일까?

박석운 민중공동행동 공동대표와 민주노총 민주일반노조 전서정 지회장이 무엇이 문제인지, 그 답을 찾아본다.

현장언론 민플러스  webmaster@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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