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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론설]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무궁번영할 것이다 (전문)

조선로동당 기관지 로동신문과 월간 근로자가 북한(조선) 건국 71주년(9.9절)을 맞아 6일 공동 논설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무궁번영할 것이다’를 게재했다. 로동신문과 근로자의 공동 논설은 현 시점에서 북한(조선) 당국이 가장 중시하는 사안을 다루며 국가 운영 방향의 핵심 줄기가 돼 왔다는 점에서 북을 이해하는 주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본다. [편집자]

《로동신문》, 《근로자》 공동론설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무궁번영할것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를 맞이하고있다.

이 시대는 우리 공화국이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을 뿌리고 인민이라는 부름이 뚜렷이 부각되는 위대한 시대이다.만방에 떨쳐가는 우리 국가의 위상과 함께 인민의 존엄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노도도 내미는 공화국의 힘찬 진군과 더불어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끝없이 양양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다.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이 말속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국가건설사상과 령도의 위대성이 집대성되여있고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이 함축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인민이 만복을 누리는 나라, 후손만대의 번영이 담보된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자는것이 우리의 리상이고 목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하여 우리 국가를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인민은 나라의 근본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이다.때문에 인민의 지위와 역할문제를 해결하는것은 국가건설에서 가장 관건적이고 중핵적인 과제로 나선다.인민이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에 의거하여 전진하는 나라는 쇠퇴를 모른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시였다.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나라를 상징하는 국호와 국기, 국장에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자기의 본태를 새겨넣고 모든 국가활동을 인민을 중심으로 진행해올수 있었다.우리 공화국이 자기 발전의 장구한 기간 인민적성격에서 추호의 변색도 없이 백전백승의 한길로 꿋꿋이 걸어온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의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혁명이 전진하여온 나날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이 굳건히 고수되고 빛나게 계승발전되여온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입니다.》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은 한두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다.지난 시기 일부 나라들에서 인민적사명과 본분을 저버리고 사회주의를 말아먹은 가슴아픈 비극은 령도의 계승문제를 옳바로 해결할 때 나라도 강대해지고 인민의 존엄도 빛난다는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우리가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시기에 적대세력들은 그 무슨 《체제변화》, 《진로변경》에 대하여 떠들면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가 허물어질것이라고 억측하였다.그러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한치의 편차도 없이 끝까지 고수해나갈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고 우리 공화국을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다.우리 국가가 세기와 세대를 이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확고부동한 계승에 그 근본요인이 있다.

국가의 성격과 사회제도의 공고성은 시련의 시기에 뚜렷이 나타나게 된다.지난 8년간은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서 가장 간고한 시련의 시기인 동시에 우리 국가의 인민적성격이 남김없이 과시된 년대기로 수놓아져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가 이룩한 승리중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우리 국가의 인민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위한 사상적, 물질적기초를 더욱 튼튼히 다진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과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 공화국을 영원히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나갈수 있는 강령적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우리 국가의 무궁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력사적계기로 된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우리 공화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 공화국은 인민을 신성히 떠받들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사회주의국가가 시대의 변천과 력사의 흐름속에서도 자기의 본태를 꿋꿋이 고수하고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하자면 인민을 제일로 내세우는 근본리념을 지침으로 삼아야 한다.우리 국가의 발전과정은 다름아닌 인민적성격을 굳건히 고수하는 과정이며 그 생명력이 뚜렷이 과시되는 과정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국가건설의 근본리념으로 내세우신것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우리 공화국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나라로 끝없이 빛내여나갈수 있는 현실적담보를 마련한 거대한 공적으로 된다.인민대중제일주의에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간직해오신 이민위천의 사상이 구현되여있고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국가건설리념이 밝혀져있다.

주체의 강국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업적을 고수해나갈 때에만 빛나게 완성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이다.절세위인의 이 숭고한 세계에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갈데 대한 사상이 제시되고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가 국가활동의 기본요구로 확립되게 되였다.오늘 우리 인민의 존엄은 최대로 신성시되고 인민의 지위와 역할은 더더욱 부각되고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가장 적극적인 복무정신이 높이 발휘되고있다.우리 국가가 인민을 위하여 해마다 펼치는 거창한 대건설전투들은 경제적타산만 앞세운다면 도저히 실천할수 없는것이다.뜻밖의 대재앙을 당한 인민들의 생활상고충과 마음속아픔을 하루빨리 가셔주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것은 나라의 억만재부도 인민을 위해서만 가치를 가지고 인민의 아픔 그자체를 국가의 존망을 좌우하는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는 우리 공화국에서만 있을수 있는것이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 없었더라면 사회주의제도와 국력을 상징하는 인민의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이 땅우에서 울려퍼지지 못했을것이다.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정권기관들이 자기 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풀어나가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원칙이 철저히 구현되고있다.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사회주의교육제도, 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더 활짝 꽃피우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 제일 좋은 명당자리에 학생소년들의 야영소와 근로자들의 문화휴식터가 보란듯이 건설되고있으며 인민들의 건강과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 병원과 육아원, 애육원, 살림집들이 훌륭히 일떠서고있다.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도덕도 인민을 위하고 인민적인것만이 장려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현실이다.

국가가 생겨난이래 나라형편이 어려워지면 인민들의 생활보장에 국가적관심이 덜 미치는것은 어쩔수 없는것으로 되여왔다.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시국이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국가의 인민적시책이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다.세상에 나라는 많아도 어려운 시기에 그토록 많은 품을 들여 인민적시책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확대발전시켜나가는 나라는 우리 공화국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도록 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혁명이 전진한다는것은 인민대중의 역할이 부단히 높아진다는것을 의미한다.인민대중이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지 못하여 주인된 자각이 희미해지고 자기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면 혁명은 중도반단되고만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서 자주적인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창조적재능을 키워온 위대한 인민이다.우리 인민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전사, 제자로서의 본분을 다해가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인민대중이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국가건설령도사는 철두철미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으로 일관되여있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의 사상론을 보검으로 틀어쥐시고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사상의 위력으로 풀어나가신다.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나라가 처한 환경과 조건에 대하여 다 알려주시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발동시켜 력사의 모진 시련을 이겨오신분이 우리의 원수님이시다.오늘도 자체의 힘으로 발전소와 현대적인 양묘장, 지방공업공장들을 일떠세우고 대고조진군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는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과 당이 준 전투과업을 몸이 열백번 부서져도 기어이 관철할 일념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상원로동계급의 투쟁기풍은 우리 인민의 불타는 애국심을 강국건설의 실제적인 힘으로 전환시켜나가는 우리 당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과학기술의 시대인 오늘날 전체 인민을 과학형의 인재로 키워 그들을 국가발전의 담당자로 내세우는것은 인민에 대한 가장 큰 믿음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근로자들모두를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한 창조의 능수로 키울데 대한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높은 목표를 제시하시고 과학기술보급과 관련한 구체적이고도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여 이르는 곳마다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시였다.당의 령도에 의하여 과학기술전당이 전민학습의 대전당, 과학기술보급중심으로 훌륭히 일떠서고 원격교육체계를 비롯한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가 더욱 완비되여 평범한 사람들이 로동자발명가, 창의고안명수로 자라나 국가발전에서 한몫 단단히 하고있다.

지금 우리앞에는 류례없는 도전과 시련이 막아서고있지만 인민대중의 역할을 높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는 방식에는 변함이 없다.

우리 당이 인민대중의 창조적역할을 중시하기에 자립, 자력의 기치가 변함없이 나붓기고있는것이다.인민대중을 시대의 개척자, 창조의 거인들로 키우고 그에 의거하여 전진하는 우리 국가의 힘은 불패이라는것, 이것이 지난 8년간의 력사가 확증한 또 하나의 진리이다.

어떤 환경속에서도 공화국정권이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시하고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기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조국을 목숨바쳐 지키고 누구나 집안일보다 나라일을 더 중히 여기며 애국의 열정을 남김없이 바쳐가고있다.바로 여기에 주체조선의 제일국력이 있고 양양한 전도가 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념과 의지, 특출한 령도실력은 우리 국가를 인민의 나라로 존엄떨치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이 세상 어느 국가지도자에게나 국가번영의 꿈은 다 있으며 누구나 국민의 운명에 대하여 말하고있다.그러나 많은 나라들이 인민들의 운명과 후대들의 미래까지 전적으로 책임지지 못하고있는것은 령도자의 신념과 의지, 령도력과 인덕이 결여된데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우리 국가를 인민의 나라로 빛내이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그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시다.이 세상에 우리 원수님처럼 조국과 인민을 온넋을 바쳐 사랑하시며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위인은 찾아볼수 없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에 대한 사랑의 열도가 그처럼 뜨겁고 강렬하기에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나고있다.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사명감은 우리 국가를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을 뿌리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인민의 운명은 전적으로 령도자에게 달려있다.국가지도자가 인민을 외면하면 인민은 부모잃은 고아의 신세가 되고만다.

인민의 운명을 지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근본핵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있어서 인민의 운명을 지킨다는것은 우리 조국을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만든다는것이며 인민의 존엄과 리익, 꿈과 리상을 지켜준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신에게 국가의 전반사업을 이끌어나가도록 커다란 믿음을 표시하여준 인민의 기대에 충직하게 보답하려는 맹약을 다지시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조국수호전, 인민사수전의 전초선에 서계신다.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애지중지하신 인민을 자신께서 맡아안아야 한다는 책임감, 인민이 없으면 자신도 있을수 없다는 투철한 신념을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명을 내대야 하는 화선에도 서슴없이 나서시였으며 폭설과 폭염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설사 99%의 잘못이 있어도 1%의 량심이 있으면 대담하게 믿고 이 땅에 생을 둔 천만사람모두를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주고계신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우리 나라에서는 부모잃은 사람은 있을지언정 국가의 관심밖에 놓여있는 사람, 인민정권의 시책밖에서 앞날을 근심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란 찾아볼수 없다.올해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선거와 도(직할시), 시(구역),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보여준것처럼 우리 인민은 공화국의 품을 진정한 삶의 품으로 여기고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지켜가고있는것이다.

창공높이 휘날리는 우리의 국기는 우리의 영광이고 영원한 우리 미래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억세게 틀어쥐고계시기에 우리 국기는 앞으로도 인민의 운명을 실은 승리의 기치로 영원히 나붓길것이다.

하루빨리 우리 인민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열망은 우리 국가의 전진속도를 가속화하는 원동력이다.

국가의 전진속도는 령도자의 불같은 열망의 발현이다.인민을 위해 온넋을 불태우는 령도자의 헌신속에 인민의 행복이 꽃펴난다.

하루빨리, 이 말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즐겨쓰시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사업에서 철칙으로 내세우시는것이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생활을 높이는 문제도 이것저것 재는 식으로가 아니라 시간을 주름잡는 방식으로, 최대의 속도로 밀고나가도록 하신다.자신의 강행군속도를 조국의 전진속도로 여기시며 인민행렬차에 최대부하를 걸고 내달리시는분이 우리의 원수님이시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보폭에 발걸음을 맞추어 삼지연군건설장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비롯한 대고조전역들마다에서 오늘과 래일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또 다른 신화적인 속도가 창조되고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기적들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은 마땅히 세계가 우러러보는 상상봉에 올라서야 한다는 신조를 지니시고 하나를 창조해도 세계적인것을 창조하도록 이끌어주신다.이 길에는 경공업공장을 찾으시여 인민소비품의 질이 낮은것을 두고 누구보다 안타까와하시며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주신 이야기도 새겨져있고 건설장을 찾으시여 몸소 그림까지 그려가시며 일군들의 시야를 틔워주신 혁명일화도 전해지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타는 열망에 의하여 금산포젓갈가공공장, 평양화장품공장, 원산구두공장과 같은 인민생활에 적극 이바지하는 공장들이 훌륭히 꾸려지게 되였으며 인민들이 선호하고 애호하는 명제품, 명상품들이 쏟아져나와 우리 인민들을 기쁘게 해주고있다.

오늘 우리 국가가 인민을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설계하고 최대속도로 밀고나가는것은 결코 자금이 남아돌아가거나 조건과 환경이 유리해서가 아니다.그것은 하루빨리 우리 인민에게 보다 행복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심이 확고하고 그 실천이 위대하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특출한 령도실력은 우리 인민의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결정적담보이다.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강대한 나라에서 존엄있게 살려는것은 우리 인민이 오랜 세월 간직해온 세기적숙망이다.우리의 강국건설위업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심으로 하여 비로소 참다운 시원이 열리고 줄기찬 발전을 이룩하여올수 있었다.인민의 념원이 념원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특출한 자질을 지닌 령도자를 모셔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부강조국건설사가 가르치는 진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우리 공화국을 어떻게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가겠는가, 우리 인민에게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환히 꿰들고계시는 실력가형의 령도자이시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실력은 격변하는 정세속에서도 언제나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혁명을 끊임없는 상승에로 이끄는 빛나는 예지이고 천만대중을 하나로 움직여 만난을 극복해나가는 원숙한 조직동원력이며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과학의 힘으로 기적을 안아오는 비상한 창조력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특출한 실력으로 그처럼 짧은 기간에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하여 나라의 전략적지위를 급부상시키는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성취하시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새로운 시대정신, 시대속도가 창조창출되도록 하시였으며 세계를 앞서나가기 위한 과학기술열풍이 온 나라에 세차게 일어나도록 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는 구체적인 조건과 가능성을 타산한 가장 과학적인 령도이며 무에서도 유를 창조하고 끊임없는 비약을 안아오는 비범한 령도이다.현지지도의 길에서 걸린 문제해결의 명안을 안겨주시고 현대화의 더 높은 목표를 제시하시며 기적창조의 묘술도 가르쳐주신분이 우리의 원수님이시다.건축과 문학예술, 기계제작과 식료공업, 농산과 축산, 양어, 과수를 비롯하여 모든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지니시고 적시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손길아래 시대적본보기, 표준들이 창조되고 나라의 전반적분야가 활력에 넘쳐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준엄한 혁명의 길을 헤쳐오면서 우리 인민은 원수님의 빛나는 예지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이 일어나는것을 한두번만 목격하지 않았다.

자기 령도자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은 그 어떤 맹목적인 추종도 아니고 직위나 직권에 대한 우상도 아니다.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특출한 령도실력에 대한 끝없는 매혹이고 절대적인 믿음이다.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보는 주체의 강국, 사회주의리상향을 일떠세울것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드놀지 않는 신념이다.

* *

우리 공화국을 영원한 인민의 나라, 무궁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더욱 빛내여나가는것은 우리 세대에 부과된 더없이 신성한 임무이다.우리는 공화국의 공민된 자각을 안고 성실한 피와 땀으로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가는 열렬한 애국투사가 되여야 한다.

우리 공화국을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정신을 심장에 새기고 우리 국가의 발전과 번영을 위하여 뛰고 또 뛰는 당의 충직한 전사가 되여야 한다.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고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당의 사상과 의도대로 풀어나가는 강한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세워야 한다.

경제건설은 우리 국가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고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더없이 중대한 사업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한다.그리하여 천리마시대의 영웅서사시를 배우며 자라난 우리 인민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어떤 기적을 창조하는가를 다시한번 온 세계에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끄시는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 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내 나라, 내 조국을 끝없이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자!

편집국  news@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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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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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연 2019-09-13 20:19:29

    김련희 아주머니가 이렇게 말을했지~!!!! 북녘은 그야말로 따뜻한 내나라라고~!!!!   삭제

    • 박혜연 2019-09-06 17:08:16

      류경식당 종업원 12명과 김련희 권철남 문수경을 북으로 돌려보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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