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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을 ‘503호’ 옆방으로!”청년민중당, MB 입국 맞춰 인천공항 기습시위
▲ 민중당 청년당원 20여 명이 15일 이명박 전 대통령 입국에 맞춰 피켓 시위를 벌였다.

민중당 청년당원 20여명이 15일 이명박 전 대통령 입국에 맞춰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팻말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이명박 구속”, “이명박을 503호 옆방으로” “#다스는_누구겁니까” 등이 적힌 팻말을 들고 이명박 전 대통령이 나오는 입국장 앞을 지켰다. 이윽고 이 전 대통령이 모습을 드러내자 이들은 “이명박을 구속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다 경찰에 제지당했다.

시위에 참가한 청년민중당 손 솔 대표는 “공작정치의 몸통인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범죄를 은폐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시간을 주어선 안 된다”며 “적폐청산이 제대로 되려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범죄사실을 정확히 조사하고 처벌해야한다. 국민은 성역 없는 수사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 민중당 청년당원 20여 명이 15일 이명박 전 대통령 입국에 맞춰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팻말 시위를 벌였다.

윤하은 담쟁이기자  minplus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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